제목 올 해 추석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작성자 강덕혼
작성일 2017-09-14
조회수 4977
얼마 전 심우회의 염준태 명예회장님이 작고하셨습니다.

좋으신 분들이 자꾸 저희 곁을 떠나가니 마음이 아프기 이를 데 없습니다.

오늘 내몽고 현장에 간만에 비가 내리네요.

이제 곧 추석도 다가오고 보고 싶은 분들이 더 많이 생각하는 요즈음입니다.

항상 지켜보고 계시다 여기고 부끄럽지 않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시 또 찾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