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크큭,,,
작성자 미쓰.리
작성일 2009-03-19
조회수 11876


장관님 곁에 있을땐 꽂아만 뒀지 한두권 빼고는 사실.....

어제,오늘.. 칼럼에 쓰인 여러책의 에피소드를 보니 새삼 너무 재미났어요^^

'왜 진작 안봤지..?' 큭큭큭

저 참 발칙하죠? 명색이 장관님 비서라는 아이가 장관님 책두 안보고..

바쁜일도 다 끝냈으니 오늘 질라래비부터 찾아보려구요~


그럼 장관님을 더 느낄수있을꺼같아요^^


잘 계시죠..?


2009. 3. 19 그리운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