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챙피한 줄을 알아야지...
작성자
유준상
작성일
2006-04-26
조회수
2160
글쎄요,
상황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그렇게 단정지어 얘기 할수 있습니까?
그게 대부분 사실이라면,
아래 어떤분이 말씀 하셨듯이,
이렇게 조용히 지나갈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실제로 사고를 알고도 모른척 도망갔더라면,
그정도의 도덕성으로 어떻게 지금것 많은 일을 하면서 살아오셨겠습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남궁석후보를 사장님으로, 장관님으로, 의원님으로
또 총장님으로 수십년 보고 겪었을텐데,
고작 그런 도덕성으로 지금것 그런 대우를 받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게 본인이 아니라 가족이라 하더라도요.
선거일은 다가오고 어떻게는 비방에 루머를 퍼트리고 싶은
마음이 급하더라도,
사람을 보고 가려가면서 해야 하지 않은까여?
왜 이런 구설수에도 조용한지 아십니까?
구설수의 질이 너무 형편없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