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 남궁 석 심사위원장님
작성자
風雅
작성일
2007-01-07
조회수
23136
【서울=뉴시스】
14일 오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열린 '1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시상식에서 남궁 석 심사위원장이 심사경과를 보고 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jhseo@newsis.com
(서울=연합뉴스) 류현성 기자 = 정보통신부는 다양한 인터넷 기술과 비즈니스를 개발하고 인터넷 이용문화의 지평을 넓힌 기업과 개인을 발굴, 관련 산업과 문화를 진흥하기 위해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을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
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해 14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인터넷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은 SK텔레콤, 국무총리상은 그래텍ㆍ하나로텔레콤ㆍ유한킴벌리가 각각 수상했다.
또 정통부 장관상은 넥슨, 대신증권, 아이마켓코리아, 옥션, 우리은행, 웹젠, 이포넷, 하나은행, 한국신용평가정보, 현대증권과 전길남 교수(KAIST)에게 돌아갔다.
SK텔레콤은 무선인터넷 서비스(Nate), 모바일 멀티미디어 서비스(June), 위성DMB, 텔레매틱스, 디지털 홈 등 다양한 인터넷 관련 산업의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유한킴벌리는 `우리 숲 사이트를 통해 숲과 환경의 중요성을 부각시킨 점이 높이 평가됐다.
rhew@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