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죄송합니다.
작성자
미안합니다.
작성일
2006-05-01
조회수
30652
기간당원으로서 본분을 다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지지자로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본선 경쟁력과 비젼과 경험.
이런것은 경선에 필요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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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없는 세태입니다.
힘내세요.
세옹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