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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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언제나 원더파워 총장님으로 존경하는 의원님으로 정열적인 장관님으로 사랑하는 사장님으로 따뜻하신 선배님으로 기억합니다. 소도시 용인 보다는 <원더랜드코리아>를 위하여... 더 크게, 더 넓게, 더 높이...
이제민신부 씀 "언제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風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