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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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지는 주변 지역사람들에게 인기가 없고 오만방자하나 후보자앞에선 선배님 선배님하면서 갖은 알랑방귀를 다뀐다. 특히용인 태성학교 동문이라면서 지가 몰표끌어올것 처럼 장담하나 이런푼수는 차라리 선거운동말고 가만히 집에서 지할일이나 하는게 남궁석후보를 도와주는게다. 이런인간 참모로쓰면 매일 술자리나 만들면서 노무현처럼 주뒝이만살아 백성들이 노무현혐오하는것처럼, 인기없어 표떨어지는소리가 우수수납니다. 누구라고 이름대면 명예훼손이라고 야단일터이니 후보자께서 알아서 판단하셔서 솎아 내셔야됩니다. 알곡은 말없이 묵묵히 후보자에게 부담안주면서 대가성없이 후보자인격에 감동받아 열심히 뛰는 사람들입니다. 후보자한테 뭔가 먹거릴 뜯어내려는게 아니고 오히려 후보자를 경제적 시간적으로 도와주는 봉사적 자세를 가진사람들이 진정한 알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