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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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영보자애원 식구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운영하는 카페 '쿰'이 영보성당 옆에 새로 둥지를 틀었습니다. 최고급 재료만을 엄선해 직접 구워내는 쿠키와 빵에 향긋한 커피와 상큼한 생과일쥬스를 곁들여 당신의 오후를 멋스럽게 담아내세요" 예수님께서 야이로의 딸을 향해 '타비다야 일어나라(Tabitha Koum)라고 외치며 타비다를 일으켜 세운것처럼 카페 '쿰'은 자애원 원생들이 자신만의 능력을 배양시켜 새삶터로 나가기 위한 꿈과 희망을 준비하는 곳입니다. 그래선지 아름다운 풍경을 지닌 한적한 교외에 자리잡은 영보성당의 한쪽켠에 자리잡은 카페 '쿰'은 더욱 인상적입니다. 순박하기만한 원생들이 그린 그림과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가끔은 그들이 연습한 공연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차 한잔과 쿠키 한 조각의 여유로 사랑을 버무려 보세요.
찾아오시는 길
카페 쿰 : http://youngbo.or.kr/cafe/main.html
글과사진 : 풍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