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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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이 지나도 퇴색치 않는 그리움이 잔듸처럼 돗아나는 내마음에 오늘은 친구의 손을 잡고 웃으며 들어오는 어진 눈빛의 친구여 물이 흐르는 듯한 그대의 음성을 음악처럼 들으며 나는 하늘 빛 찻잔을 준비합니다. 나눔의 기쁨으로 더욱 하나가 될 우리의 만남을 감사하면서.... -사계절의 기도 중에서- 이제 원점으로 돌아와 아리라 가족들의 안녕을 물으며 그때 그자리 "여울목"에서 벙개오프모임을 갖습니다. *언제: 20006년 6월 10일(토) 오후 5시 *어디서: 묵리골짜기 "여울목" *누가:아리라 가족 *회비:2만원 *오실 아리라 가족 여러분 댓글로 화답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