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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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당원으로서 본분을 다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지지자로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본선 경쟁력과 비젼과 경험. 이런것은 경선에 필요없나 봅니다. .... .... 대책없는 세태입니다. 힘내세요. 세옹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