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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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뿔도 모르면서 그저 세뇌당한 그 눈으로 형편없는 감각으로 사람을 평가하고 단정짓지 마십시요 당신들이 선거용으로 급조한 홈페이지와 알바이용 남 비방이나 했다가 선관위에서 한마디 하니까 바로 삭제해버리는 그런 초딩수준의 사이트와는 수준자체가 다른 아리라입니다.. 이제 끝났는데 또 뭐가 무서운가요? 뭐가 그렇게도 못마땅해 이럽니까? 어떻게든 승리는 했으니 그냥 좋아만 하십시요. 어설프게 여기저기 찔렀다가는 오히려 당신이 다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