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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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상황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그렇게 단정지어 얘기 할수 있습니까? 그게 대부분 사실이라면, 아래 어떤분이 말씀 하셨듯이, 이렇게 조용히 지나갈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실제로 사고를 알고도 모른척 도망갔더라면, 그정도의 도덕성으로 어떻게 지금것 많은 일을 하면서 살아오셨겠습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남궁석후보를 사장님으로, 장관님으로, 의원님으로 또 총장님으로 수십년 보고 겪었을텐데, 고작 그런 도덕성으로 지금것 그런 대우를 받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게 본인이 아니라 가족이라 하더라도요. 선거일은 다가오고 어떻게는 비방에 루머를 퍼트리고 싶은 마음이 급하더라도, 사람을 보고 가려가면서 해야 하지 않은까여? 왜 이런 구설수에도 조용한지 아십니까? 구설수의 질이 너무 형편없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