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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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샘골 화원
DON'T KNOW WHY / NORAH JONES I waited 'til I saw the sun Don't know why I didn't come I left you by the house of fun Don't know why I didn't come Don't know why I didn't come When I saw the break of day Wished that I could fly away Instead of kneeling in the sand Catching teardrops in my hand My heart is drenched in wine You'll be on my mind forever Out across the endless sea I would die in ecstasy But I'll be a bag of bones Driving down the road along Something has to make you run Don't know why I didn't come I feel as empty as a drum Don't know why I didn't come 해가 뜰 때까지 기다렸어. 왜 오지 않았는지 모르겠어. 즐거웠던 집으로부터 널 떠났지. 왜 오지 않았는지 모르겠어. 왜 오지 않았는지 모르겠어 내가 새벽을 보았을 때, 멀리 날아가길 바랬어. 손에 눈물을 떨구며 모래에 무릎을 꿇는 대신 내 마음은 와인에 흠뻑 젖어있어. 넌 영원히 내 맘속에 있을 거야. 끝없는 바다를 지나 나는 환희 속에 죽을 수도 있겠지. 하지만 나는 몹시 여위게 될 거야. 길을 따라 차를 달리며. 무언가 널 달아나게 만들어야 했겠지. 왜 오지 않았는지 모르겠어. 나는 드럼처럼 속이 텅 비어 있는 걸 느껴. 왜 오지 않았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