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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제창 의원의 열린 우리당 탈당을 규탄한다 !!! 70만 용인시민과 열린 우리당 용인갑 선거구 당원들은 그대의 말로를 끝까지 지켜 볼 것이다. 열린우리당 용인갑지구당의 당원들은 우제창국회의원의 탈당과 관련하여 6일 긴급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대책과 향후 정치적 일정에 대하여 비상회의를 개최한바 우제창국회의원의 탈당규탄성명서와 프랑카드를 설치 규탄하자는 결론으로 반발이 일어나고 있다. 열린 우리당 용인갑지구당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당원들은 “우제창은 그 본색을 만천하에 드러내며 자신을 지지해준 유권자를 배신하고, 새로운 정치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다는 열린 우리당의 정강을 지지한 국민의 여망을 기만하였다.” 고 규탄하면서 탈당사태에 대하여 분노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당원들은 “우제창은 누구인가?” 라는 부제를 달아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지난 3년 3개월 동안 배은망덕을 밥 먹듯이 하며 위선을 감추고 참신으로 포장한 열린 우리당의 대표적 ‘탄핵돌이’다. 라고 직격탄을 날리고 있다 열린우리당 비상대책위원회 당원 박모씨는 “우제창은 탈당에 말에서 우리당의 실패원인은 ‘너무나 다양한 이념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제각기 다양한 목소리를 내려고 하는데 있다’라고 하였는데, 현대 사회는 ‘다원화 사회’이고 또한 그 다양한 ‘정치적 스팩트럼’을 정당내에서 녹여 내야하는 것은 정당인의 의무 일 것인데 그 책임을 누구에게 떠 넘기려 하는가!! 라고 규탄한다 그는 또 “국민통합 신당의 밀알이 되는 것이 국민의 대한 참회와 반성의 길이다”라고 도 했다. 이 또한 얼마나 맹랑한 괴변인가? 진정으로 참회와 반성을 하겠다면 국회의원 뱃지를 반납해야지 당을 탈출하는 무책임과 몰염치를 보여야 하는가? 열린 우리당 용인 갑 1만 당원은 대의를 버리고 자신의 이익과 권력만을 탐하는 우제창의 후안무치에 치를 떨며 분노한다!!“ 고 탈당에 대해 분노한다 대책위원회 소속 익명의 당원은 “ 우제창의원 ! 지금 당신의 모습은 구멍 난 배에서 먼저 살겠다고 아우성 쳐대며 뛰어 내리는 쥐새끼의 몰골과 무엇이 다른가? 지금까지 한 일이라고는 용인갑 선거구를 넷으로 갈라놓고 다섯으로 찢어 놓은 일 밖에 더 있는가?” 라고 지적하면서 성명서에 내용을 삽입하여 규탄하여야 한다고 한다 특히 열린우리당 당직자들은 “지난 5.31지방선거시엔 소도 웃을 공천으로 우리당 후보를 모두 떨어 뜨려 후보와 당원들 가슴에 피멍이 들게 하는 무능을 드러내더니만 이젠 나같은「실용 전문가」들이 모여 대권 주자를 담을 그릇을 만들겠다고?” 하는 발표에 분노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끝으로 비싱대책위원회에서는 우제창국회의원이 당원들과 합의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탈당한데 따른 반발로 다음과 같이 우 의원을 비난하고 나섰다 “우제창! 그대의 정체는 무엇인가? 실용과 중도를 주창하는 한나라당의 짝퉁인가? 그대가 포기한 것은 기득권이 아니라 당신이 짊어지고 가야할 정치적 책임이고 버린 것은 단물이 모두 빠진 기득권의 껍질일 뿐이다. 이제 그대 스스로 권력과 이익을 쫓아 떠돌아다니는 철새 정치인 이라는 것을 만 천하에 공개 하였으니 우리당의 정체성을 더 이상 혼탁 시키지 말고 졸개들과 당장 짐을 싸라” .고 직격탄을 날리고 있어 그 파장은 간단치 않을것으로 보인다 용인인터넷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