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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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기흥에서 이 아무개를 우연히 만나게되었는데 이...무심코 던진말 한마디.. 책임없는 말이 아직도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며 착잡한 마음이다. 이 하는말............. 지금까지는 잘 적중했는데 처음부터 뭐가 잘못돼서 원점으로 돌아왔는지 판단력이 없어졌다는것 사람은 자기분수를 알아야 한다.산이 높아야 골이 깊고1년내내 푸르다했다. 본인이 민둥산인줄도 모르고 있으니.....